"나라를 되찾기 전에는 내 유골을 고국으로 가져가지 말라" | 석주 이상룡 선생 작성자 정보 경북넷 작성 작성일 2026.04.11 20:47 컨텐츠 정보 10 조회 0 추천 목록 본문 1911년, 99칸 대저택 안동 임청각의 종손 석주 이상룡 선생은 평생 쥐고 있던 붓을 꺾었습니다. 기득권을 상징하는 노비 문서와 토지 ... 0 추천 SNS 공유 관련자료 링크 https://youtu.be/pYoL8dO4A3o 3 회 연결 목록